노트북 백팩 브랜드 툴레(Thule/대표 김희숙)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내년 2월 말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스정류장과 운행버스, 전광판 등에 나오는 툴레 광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전송하면 툴레의 새로운 백팩과 카메라, 포터블 케이스를 증정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툴레 광고 앞에서 광고와 함께 사진을 찍고, 카카오톡 친구찾기 메뉴에서 ‘Thulebag’을 찾아 친구등록 후 사진을 전송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자 중 10명을 추첨해 15만원 상당의 데일리 백팩을 증정하고 100명에게는 케이스로직 카메라, 포터블 케이스를 증정한다.
양진수 케이스뱅크 부장은
“툴레는 아웃도어 용도는 물론이고 PC와 태블릿 수납까지 완벽해 캠핑족, 자출족들이
많이 찾는 제품”이라며 “이번 기회에 툴레 브랜드가 한층 더 소비자들에게 친밀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툴레는 자동차
캐리어 제품 세계1위 기업으로 ‘완벽한 수납, 세련된 디자인’을 앞세워 지난해부터
여행용 가방, 아웃도어용 백팩 등을 선보이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