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산성 밀리언 아서' 소개 영상
스퀘어에닉스의 TCG 게임 ‘확산성 밀리언 아서’가 국내 상륙 초읽기에 들어갔다. 국내 정식 발매를 진행하는 액토즈소프트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0일 오픈 한다고 밝혔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는 도쿄 게임쇼 2011에서 처음 모습을 선보인 게임으로 ‘아더왕의 전설’을 모티브로 제작된 카드배틀 RPG다. 게이머는 ‘블레이드 프로텍터’, ‘테크노 스미스’, ‘소서리 킹’ 중에 한 가지 클래스를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이 클래스들은 ‘아서’가 되는 캐릭터 1명과 서포터 1명으로 이루어진다. 게임 진행은 회화/게임 파트 두 개로 나뉘는데 게임 속 시나리오나 카드 설정, 회화 파트를 일본 라이트 노벨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집필한 카마치 카즈마가 담당하여 마치 라이트 노벨을 읽는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투는 게이머가 구성한 카드 덱을 이용하여 진행하게 되며 필살기를 사용할 때는 3D 그래픽으로 제작된 캐릭터 애니메이션 연출이 나오게 된다. 카드 일러스트는 일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50여명이 참여하여 카드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국내 정식 발매되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는 일본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캐릭터 성우는 원작 그대로 유지하고 대신 한글 자막을 삽입했다. 또, 수위가 높은 몇몇 카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원작 일러스트를 그대로 사용했다.
1차 사전 등록 이벤트에 5만 명 이상이 등록한 ‘확산성 밀리언 아서’는 오는 20일 iOS와 안드로이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공식 페이스북에서 공개된 출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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