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마우스 키워드는 ‘게이밍’ 그리고 ‘팀 스콜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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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디아블로3 등 명작과도 같은 여러 온라인 게임이 뜨더니 게임을 보다 게임답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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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디아블로3 등 명작과도 같은 여러 온라인 게임이 뜨더니 게임을 보다 게임답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이에 PC 주변기기 업체는는 앞 다투어 게임 환경에 특화된 다양한 제품을 내놓으며, 기존 마우스의 세대 교체를 강조했다. 게다가 게이밍 마우스는 비싸다라는 인식을 깬 합리적 가격대의 제품들도 줄지어 출시되며 게이밍 주변기기 시장을 크게 열어 갔다.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마우스를 찾자니 어떤 걸로 해야 하나 싶은데, 그중에 팀 스콜피온이란 회사의 마우스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2012년 한해 동안 다나와에서 인기몰이를 했다. 팀 스콜피온은 게이밍 마우스를 전문으로 하는 해외 업체로 많은 종류의 게이밍 마우스를 직접 디자인하고 있으며, 클릭감이 좋은 오마론사 부품과 자체적으로 만든 컨트롤러 IC칩 등을 적용해 품질을 강조하고 있다.


게이밍 마우스의 대중화 선언 ‘Team Scorpion X-LUCA Special Edition for PCBANG’

게이밍 마우스의 열풍을 가장 실감케 했던 곳은 바로 PC방. 주로 게임을 즐기기 위해 찾는 곳이다 보니 업주는 최상의 게임 환경을 고민할수 밖에 없다. PC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수 시간동안 손에 쥐고 쓰는 마우스는 승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PC방에서 어떤 마우스를 쓰느냐에 따라 고객의 발길이 달라진다. 하지만 역시 가격. 왜 게이밍 마우스는 비쌀까 하는 고민을 덜게 한 것이 바로 이 제품이다.

게이밍 마우스에서 그립감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 손을 부드럽게 감싸는 디자인에 러버코팅을 사용, 쉽게 미끄러지지 않고 오랜 시간동안 콘트롤을 해도 손에 오는 피로감이 적다. 곳곳에 있는 LED 일루미네이션은 보는 즐거움까지 주며, 정확한 스크롤을 위해 우레탄 휠을 썼다. 바닥에 있는 테프론 글라이드는 게임 중 슬라이딩과 브레이킹의 우연한 동작 경험을 선사한다.

옴론사 버튼 스위치를 사용함으로써 버튼 내구성이 뛰어나고 클릭감도 우수하다. 센서 역시 상당수 게이밍 마우스에 장착된 AVAGO 제품을 장착했다. 2400dpi부터 600dpi 까지 리얼타임 스위치를 이용하여 실시간 변환이 가능하다.


매크로 버튼으로 승부 걸다 ‘Team Scorpion Frost Wyam PRECISION TRACKING’

팀 스콜피온(Team Scorpion) Frost Wyam PRECISION TRACKING는 마치 로봇 얼굴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게이밍 마우스. 전문 게이밍 브랜드 ‘팀 스콜피온(Team Scorpion)’의 야심작이기도 하다. 우수한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주는 알루미늄 느낌의 프레임을 바탕으로 우레탄 코팅 처리된 버튼과 바디는 장시간 사용 중 생기는 땀으로부터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Avago306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Avago3050센서를 사용한 2000dpi와 6600FPS의 초고속 스캔율, 일반마우스 125Hz보다 8배 가량 더 빠른 1000Hz의 고성능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며, 20G 가속도로 게임에 최적화된 환경에서 최상의 콘트롤을 제공한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 마우스의 모든 버튼을 자신만의 매크로키로 설정할 수 있으며, 마우스에 메모리가 내장돼 있어 PC가 바뀌어도 설정한 값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마우스 프레임 사이로 발산되는 빛도 6가지 중 하나로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어 늘 새로운 느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더 완벽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Team Scorpion ZEALOT’

고감도 플레이어를 위한 핑거그립에 최적화된 마우스이다. 좌우대칭형으로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 모두 쓸 수 있으며, 작고 가벼워 초정밀 콘트롤에 적합하다. AVAGO A9500 레이저 센서를 사용해 고감도를 실현했으며, 400dpi부터 5000dpi까지 4단계 별로 자신만의 DPI 설정이 가능하고, 리얼타임 DPI 스위치로 간편하게 바꿀 수 있다. 1000만회 이상의 클릭 내구성을 지닌 옴론 스위치를 썼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 마우스의 머든 버튼을 자신만의 매크로 키로 설정할 수 있다. 특히 마우스에 내장된 메모리에 기록이 되기 때문에 PC가 바뀌어도 설정한 매크로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글/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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