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파이터'는 정통 대전 액션 장르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게임으로, 화려한 기술과 연속적인 콤보를 바탕으로 격투 대회에서 강자들을 쓰러뜨리고 진정한 챔피언이 되는 게임이다

▲ 금일(24일) 카카오 게임하기로 발매된 '터치 파이터' (사진제공: 위메이드)

▲ 금일(24일) 카카오 게임하기로 발매된 '터치 파이터'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대전액션 모바일게임 '터치 파이터'를 24일(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했다.
'터치 파이터'는 정통 대전 액션 장르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게임으로, 화려한 기술과 연속적인 콤보를 바탕으로 격투 대회에서 강자들을 쓰러뜨리고 진정한 챔피언이 되는 게임이다.
안드로이드 기기 이용자들에게 먼저 선보인 '터치 파이터'는 8개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캐릭터가 패배할 때까지 대전을 펼치는 ‘싱글 모드’와 카카오톡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대전을 펼칠 수 있는 ‘대전 모드'로 크게 나눠진다.
또한, 대전 액션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은 게임 내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는 ‘기술표’를 바탕으로 혼자 기술을 수련할 수 있는 ‘연습모드’를 통해 쉽게 '터치 파이터'를 익힐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을 진행하며 획득한 골드를 통해 캐릭터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상승 시킬 수 있는 강화 기능과 8종의 캐릭터와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캐릭터 별 코스튬 등이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회사측은 “뛰어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대전 액션 장르를 선보이게 됐다. 혼자서 게임을 즐기며 친구들과 순위 경쟁을 하는 재미와 실제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실력을 겨루는 등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터치 파이터'는 ‘카카오 게임하기’, 구글 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13)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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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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