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랜드워’는 국내 백만 유저가 즐기면서 스마트폰 대표 전략RPG로 자리매김한 ’삼국대전’, ‘워크라이시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기존 게임의 전략적 재미 요소에 판타지 영웅 성장 배틀 콘텐츠를 추가하며 게임성을 강화했다. ‘파랜드워’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모바일에 최적화 된 전략RPG의 노하우를 축적한 타우인사이트가 개발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타우인사이트가 개발한 전략RPG ‘파랜드워’를 구글 플레이와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파랜드워’는 국내 백만 유저가 즐기면서 스마트폰 대표 전략RPG로 자리매김한 ’삼국대전’, ‘워크라이시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기존 게임의 전략적 재미 요소에 판타지 영웅 성장 배틀 콘텐츠를 추가하며 게임성을 강화했다. ‘파랜드워’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모바일에 최적화 된 전략RPG의 노하우를 축적한 타우인사이트가 개발했다.
물, 불, 숲 3종류의 속성을 가진 판타지 영웅이 등장하며 해당 영웅의 성장과 진화, 그리고 장비와의 전략적 조합을 통해 흥미진진한 전투가 가능하다. 친구를 소환할 수 있는 보스 몬스터 시스템으로 소셜 기능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직업에 따른 개성 있는 장비가 총 200여종 등장한다.
게임 출시를 기념해 1월 22일까지 4주간 풍성한 혜택을 선물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10 레벨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을 제공 받는다. 또한 접속만 해도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매일 획득할 수 있다. 튜토리얼 완료 시에는 프리미엄 미소녀 영웅카드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파랜드워’는 지난 10월 30일부터 열흘간 2천 5백명 규모의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진행한 바 있다. 게임의 핵심 특징인 영웅 성장 시스템의 만족도에 대해 설문 참여자 중 94%가 긍정적 의견을 보였으며, 97%가 향후 플레이 지속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 및 티스토어, 올레마켓에서 ‘파랜드워’를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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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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