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된 '레알팜' (사진 제공: 네오게임즈)
게임 속에서 기른 농산물을 실제 배송 받을 수 있는 모바일게임 ‘레알팜’이 더 많은 이용자들을 찾아간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네오게임즈는 지난해 10월 티스토어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농장 경영 게임 ‘레알팜’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레알팜’은 티스토어 출시 이후 팜류 게임 대표주자 ‘타이니팜’을 제치고 시뮬레이션 장르 무료 다운로드 순위에서 3위, 농장 경영 게임으로는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유저들의 평가에서도 4.8(5.0만점)의 높은 수치를 기록한 인기 게임이다.
'레알팜'의 스토리는 농촌 마을 ‘레알리’로 내려간 두 명의 도시 남녀가 마을 주민의 의구심 속에서 농장을 키워 진정한 농사꾼으로 인정 받는다는 내용이다. 이 게임은 단순히 작물을 심고 수확하는데 그치는 기존 타이쿤 류 농장 게임과 달리 유저들 간 작물 수확량 및 등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마켓 시스템을 적용한 아이템 거래 방식으로 타이쿤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세분된 작물 재배 난이도, 장비 강화 테크트리 등 다양한 RPG요소가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유료로 판매되는 아이템도 직접 제조할 수 있게 해 현금 결제를 과하게 유도하는 게임 방식과 차이를 뒀다. ‘레알팜’의 한 유저는 “레알팜은 유저간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을 이끄는 감초 캐릭터와의 대화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 게이머들간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있어 만렙 이후에도 지루함을 느낄 수 없다”라고 말했다.
게임 내에서 공들여 재배한 농산물을 실제로 받아볼 수 있는 점도 재미를 배가시킨다. 농사 숙련도를 높여 ‘달인’의 경지에 오르면 ‘레알 쿠폰’을 획득할 수 있는데, 이 쿠폰을 모아 실제 친환경 이상 등급의 채소와 과일 등을 신청할 수 있다. 베타테스트 4일 만에 제 1호 농산물을 받은 게이머가 탄생했고, 그 후 현재까지 100명 이상이 레알팜을 통해 실제 농산물을 배송 받았다.
박동우 네오게임즈 대표는 “성공적인 티스토어 론칭 이후 게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수차례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 높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선보이게 됐다”며 “레알팜만의 차별화를 위해 실제 농촌에서 벌어질 수 있는 에피소드를 가미해 재미를 유발하고, 더 나아가 농촌문제 담론을 형성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레알팜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SK 텔레콤 티스토어에 접속한 뒤 ‘레알팜(Real farm)'을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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