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일 OBT를 시작한 ‘아키에이지’가 게임아이템 거래에서도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아이템거래 사이트인 아이템베이의 통계에 따르면, 공개서비스 첫 날 400만원 가량의 아이템 거래량을 기록한 ‘아키에이지’는 서비스 이틀 만에 일 거래량 1천만원을 넘어섰다


▲ 아이템 거래량 추이 (자료 제공: 아이템베이)
지난 1월 2일 OBT를 시작한 ‘아키에이지’가 게임아이템 거래에서도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아이템거래 사이트인 아이템베이의 통계에 따르면, 공개서비스(이하 OBT) 첫 날 400만원 가량의 아이템 거래량을 기록한 ‘아키에이지’는 서비스 이틀 만에 일 거래량 1천만원을 넘어섰고, 지난 주말에는 3천만원대 후반의 일거래량을 기록하며, 아이템거래 순위 10위권 내로 진입하는 등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
전일인 1월 8일에는 일 거래량 5천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아이템베이에 따르면 이는 ‘블레이드앤소울’을 넘어선 거래량으로, 일일 거래순위로는 6위이다.
특히 '아키에이지'는 10년 가까이 게임아이템 거래량 최상위권을 지켜온 엔씨소프트 ‘리니지’를 만든 송재경이 만든 대작인데다, MMORPG의 정통적 컨텐츠인 공성, 전쟁은 물론 해양전투나 무역, 농장, 생산 등 다양한 경제 컨텐츠를 포함하고 있어 게임아이템 거래의 지속적인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아이템베이 관계자는 “유저들의 레벨이 일정수준 이상 올라가면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기 위한 유저들의 아이템거래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 본다”며, “오는 1월 16일로 예정된 공개서비스가 시작되어 어느정도 유저층이 안정되면 그 규모나 향후 흐름을 예상할 수 있을 듯 하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1월 10일로 예정된 ‘열혈강호2’의 서비스도 아키에이지의 시장점유율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아이템 거래도 같은 맥락에서 1월 중순 유저들의 선택에 따라 시장규모가 달라질 것”이라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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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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