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하드웨어 전문 유통기업, 디지탈그린텍㈜(대표 이주영)은 메인보드 제조사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바이오스타(BIOSTAR)의 그래픽카드, [BIOSTAR GTX650 D5 1GB] 를 출시한다. 그래픽카드보다 메인보드 제조사로 더 잘 알려진 바이오스타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뛰어난 성능의 제품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생체별"이란 애칭으로 더욱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있는 제조사이다. nVIDIA의 GTX600시리즈 그래픽카드는 디지탈그린텍㈜을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 선을 보이게 됐다.
[BIOSTAR GTX650 D5 1GB]은 384개의 CUDA프로세서와 1,058MHz로 동작하는 nVIDIA GF107 GPU, 128bit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함께 5,000MHz로 동작하는 GDDR5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 또, 제품에 사용된 모든 캐패시터는 수명 및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킨 솔리드 캐패시터를 채택해 보다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모니터에서 널리 사용되는 DVI / HDMI / D-SUB 출력포트를 모두 지원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전력 효율을 바탕으로 400W 파워서플라이(12V 20A 이상)에서도 원활히 사용이 가능한만큼, 파워서플라이의 추가구매 비용 없이도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BIOSTAR GTX650 D5 1GB]은 11만원 초반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 3년 무상보증서비스를 지원하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함과 동시에 바이오스타의 그래픽카드가 생소한 소비자들로 하여금 제품을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바이오스타에서는 그래픽카드의 3년 무상보증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유통사가 전 세계를 통틀어 디지탈그린텍㈜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탈그린텍㈜ 마케팅 담당자는 "디지탈그린텍㈜은 유명브랜드인 XFX 뿐 아니라, VTX3D와 LANTIC등 품질과 성능, 가격을 만족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발굴하고 공급하며, 고객 여러분의 만족을 위해 노력해왔고, 바이오스타의 그래픽카드로는 최초로 3년 무상보증서비스를 기본 제공하여 제품의 고장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며,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 품질을 모두 만족하는 [BIOSTAR GTX650 D5 1GB]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
PC하드웨어 전문 유통기업, 디지탈그린텍㈜(대표 이주영)은 메인보드 제조사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바이오스타(BIOSTAR)의 그래픽카드, [BIOSTAR GTX650 D5 1GB]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