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타운스튜디오가 15일 모바일 퍼즐게임 ‘팝앤업(Pop & Up)’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전했다.‘팝앤업’은 1분 동안 풍선블록들 중 같은 색깔의 풍선을 3개 이상 연결해 터뜨려서 점수를 기록하는 퍼즐게임이다
▲ 국내 외 앱스토어에 모두 출시된 퍼즐게임 '팝앤업' (사진제공: 노리타운스튜디오)
노리타운스튜디오가 15일 모바일 퍼즐게임 ‘팝앤업(Pop & Up)’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팝앤업’은 1분 동안 풍선블록들 중 같은 색깔의 풍선을 3개 이상 연결해 터뜨려서 점수를 기록하는 퍼즐게임이다. 패턴인식 방식으로 가로, 세로, 대각선까지 8방향으로 연결이 가능하고, 점수는 캐릭터가 하늘을 날아가는 거리로 기록된다. 짧은 시간에 연속으로 풍선을 터뜨리면 콤보가 쌓이고, 5콤보 이상이 되면 ‘피버모드’가 발동해 한번 풍선이 터질 때마다 주변의 풍선이 같이 터져 높은 점수를 기록할 수 있다.
풍선에는 일반풍선, 로켓풍선, 코인 풍선이 있으며 로켓풍선을 터뜨려 게이지가 쌓이면 한번에 더 많은 점수를 기록할 수 있고, 코인풍선을 터뜨려 아이템 풍선을 구매하는데 쓰이는 코인을 모을 수 있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비스킷’이 하나씩 소비되고, 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자동 충전된다. 또한, 페이스북과 연동해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들을 초대하고, 서로 경쟁할 수 있다. 더불어 친구들에게 하루에 한 개의 비스킷을 선물할 수 있고 페이스북 친구를 초대할 때마다 무료 비스킷이 충전된다.
노리타운스튜디오의 송교석 대표는 “노리타운스튜디오는 앞으로도 국내외에 새로운 컨셉의 소셜게임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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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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