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빛온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오디션 2'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와이디온라인에서 서비스중인 댄스 배틀 온라인 게임 ‘오디션 2’의 서비스 권한을 이관 받고, 자사의 게임 포털 사이트인 한빛온에서 2월 21일부터 직접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서비스 이관을 골자로 국내 서비스사인 와이디온라인과 체결한 '오디션 2'의 국내 퍼블리싱과 마케팅 운영을 포함한 전반적인 서비스 계약을 2월 20일자로 종료한다.
양사의 국내 서비스 계약 종료와 서비스 이관은 캐주얼 커뮤니티 게임에 대한 국내 시장의 활로를 개척하는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각 사의 고유한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방향으로 원만히 합의된 것이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계약 종료로 '오디션 2'의 국내 서비스 이관 작업을 완료한 직후부터 새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해 향후 본격적인 매출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은 “오디션 2의 자체 서비스 일자가 확정된 이후부터 내부적으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잡고 있는 중이다" 며 "댄스 배틀 게임의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많은 정성을 기울였던 게임이고, 자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부터 보다 성장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디션 2' 사전 서비스 이관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한빛소프트는 이전 신청을 완료한 유저에게 보너스 5,000 캐시와 한빛온 기념 패키지 선물 상자 아이템을 지원하며,‘닉네임 변경권’과 ‘체형 변경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사전 서비스 이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udition2.ncuc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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