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게임하기에서 런닝 게임의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윈드러너: 달리기의 시작 for Kakao' 가 출시 후 4일만에 7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윈드러너: 달리기의 시작 for Kakao' 는 위메이드의 손자회사 링크투모로우와 피버스튜디오가 개발 및 디자인 분야에서 협업해 제작한 게임이다
▲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한 '윈드러너' (사진제공: 위메이드)
카카오 게임하기에서 런닝 게임의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윈드러너: 달리기의 시작 for Kakao' 가 출시 후 4일만에 7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윈드러너: 달리기의 시작 for Kakao' 는 위메이드의 손자회사 링크투모로우와 피버스튜디오가 개발 및 디자인 분야에서 협업해 제작한 게임으로, 서비스 시작 후 첫 번째로 맞은 지난 주말(2일)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고, 다운로드도 700만 건을 돌파했다.
위메이드 측은 “다수의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탄탄한 게임들에 본사가 가진 퍼블리싱 노하우를 접목시켜, 지속적으로 흥행작을 만들어 내고 시장 전체를 장악해 나가는 것이 위메이드 만이 가진 특출한 힘이다”며, “현재 순위에서 보여지듯, 1위를 포함해 여러 게임들을 동시에 인기 반열에 올린 유일한 회사란 것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메이드 모바일 게임들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모바일 통합 브랜드 ‘위미’ 공식 홈페이지(http://weme.wemad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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