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5일 배재현 최고프로듀싱책임자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윤재수 전략기획실장· 이재성 홍보실장· 현무진 경영기획실장을 각각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 발령하는 2013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엔씨소프트는 2013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엔씨소프트는 5일 배재현 최고프로듀싱책임자(CPO)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윤재수 전략기획실장· 이재성 홍보실장· 현무진 경영기획실장을 각각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 발령하는 2013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엔씨소프트의 부사장으로 임명된 배재현 CPO는 엔씨소프트가 2012년 출시한 MMORPG ‘블레이드 앤 소울’의 개발 총괄 배재현 프로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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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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