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모바일게임 '트라이브즈' (사진제공: 인크로스)
인크로스는 소셜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모바일게임 ‘트라이브즈(The Tribez)’의 한글판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트라이브즈’는 글로벌 40개국의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게임 카테고리 최고 매출(Top Grossing) 10위권 내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원시 시대를 배경으로 한 ‘트라이브즈’는 족장이 되어 산과 바다에 숨겨진 지역을 탐험하고, 번영을 위해 부족을 이끌며 최고의 도시를 건설하는 소셜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 속 세밀한 부분까지 아름다운 그래픽을 적용하였고, 마치 아바타를 연상케 하는 생생한 애니메이션 효과와 사운드를 스마트폰에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귀여운 부족 캐릭터들에게 일을 시키면 크기와 모양이 변신하는 잔재미가 쏠쏠하다.
고대인들의 섬, 마블 피오르드, 신비의 해변, 고대의 징검다리 섬, 멀롯의 섬, 외계인의 해변 등 총 6개의 섬으로 나뉘어져 있고, 누적 경험치에 따른 특정 퀘스트를 수행하거나 젬 게임포인트로 다른 섬으로 이동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각각의 섬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갖고 있고, 퀘스트가 끊임없이 바뀌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각 마을을 발굴하고 탐사할 수 있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트라이브즈’는 디앱스게임즈가 티스토어 전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한 마이컨트리(My Country)에 이어 1년 만에 야심차게 준비한 최고의 시뮬레이션 대작 게임”이라며, “자신만의 석기시대 제국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트라이브즈’의 앱 가격은 무료이며, 티스토어(www.tstore.co.kr)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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