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국내 정식발매를 앞둔 Xbox360용 블록버스터 타이틀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Gears of War: Judgment)’ 출시를 기념해 개발자와 함께 하는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히고, 행사 참가자 모집을 시작헀다.이번 행사는 게임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주는 자리다


▲ 유저 초청행사를 진행하는 Xbox360 타이틀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 (사진제공: 한국MS)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국내 정식발매를 앞둔 Xbox360용 블록버스터 타이틀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Gears of War: Judgment)’ 출시를 기념해 개발자와 함께 하는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히고, 행사 참가자 모집을 시작헀다.
3월 7일(목), 청담동 M CUBE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주는 자리로, 게임을 개발한 에픽게임스의 짐 브라운 수석 레벨 디자이너가 유저들을 만나기 위해 방한해 국내 팬들에게 직접 게임 소개 및 시연 등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행사장 내 마련된 시연 부스를 통해 마음껏 한글화된 게임을 체험할 수도 있으며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린다.
이번 팬미팅 참가 이벤트는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를 사랑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3월 4일 까지 Xbox 360 공식 페이스북 내 이벤트 페이지(https://www.facebook.com/XboxKorea/app_203351739677351)를 통해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승호 차장은 "Xbox 360 블록버스터 타이틀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가 올 해 첫 포문을 열었다."라며, "가장 많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는 타이틀인 만큼, 개발자를 초청해 한국의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팬미팅을 준비했다. 국내에서 3월 19일 발매를 앞두고 먼저 게임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참가자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글화되어 3월 19일에 발매되는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는 전 세계 1천 8백만 장이 판매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어스 오브 워’ 세계를 정의한 ‘이머전스 데이(Emergence Day)’ 사건 당시를 소재로 하는 Xbox360 전용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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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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