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미디어는 고공 액션 MMORPG ‘포스: 시공의 수호자’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가 성황리 종료됐다고5일 밝혔다. '포스'는 판타지 기반의 탄탄한 세계관과 시나리오, 대화를 통한 NPC 친밀도 시스템, 투기장 시스템을 특징으로 삼고 있는 무협 MMORPG다


▲ '포스: 시공의 수호자' 테스트 종료 (사진 제공: 녹스미디어)
녹스미디어는 고공 액션 MMORPG ‘포스: 시공의 수호자(이하 포스)’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가 성황리 종료됐다고 금일(5일) 밝혔다.
공중 타격 및 명장용병 시스템에 초점을 맞춘 '포스'는 판타지 기반의 탄탄한 세계관과 시나리오, 대화를 통한 NPC 친밀도 시스템, 투기장 시스템을 특징으로 삼고 있는 무협 MMORPG다.
이번 FGT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인원과 100여명의 전문가 그룹을 나누어 2월 22일부터 23일, 26일부터 28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어 '포스'의 핵심 콘텐츠 고공 액션과 영웅 용병 시스템의 게임성을 집중 점검 받았고, 92%가 넘는 참가자들에게 만족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포스'의 핵심인 고공 액션에 호평이 이어지며 CBT 전망을 밝게 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터로 참가한 유저는 "포스하면 고공 플레이가 떠오를 만큼 색과 높이가 다른 액션으로 몰입도가 높았다. 강화확률을 보여주는 것과 실패 시 파괴가 되지 않는 점도 신선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전문가 그룹의 테스터 참가자는 "인터페이스, UI 등은 편의성을 보완해야겠지만 특징과 매력이 또렷하여 인상적인 시간이었다. 특히 보스전에서 고공 플레이로 스킬 연타에 성공했을 시의 짜릿함이 매력적으로 2013년 MMORPG의 숨은 진주"로 평가했다.
녹스미디어 박종화 이사는 “포스의 FGT에 참여해 주신 모든 테스터 분들께 감사드린다. FGT 참여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에 힘 입어 빠른 CBT를 준비하고 있다”며, “늦어도 3월 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개형 CBT를 진행 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차별화된 액션을 선보여 CBT 일정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포스'의 더욱 자세한 게임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posonline.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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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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