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모바사커'가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 (사진제공: 모바캐스트 코리아)
모바캐스트 코리아는 실제 유럽 축구선수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모바사커’의 티저 사이트를 3월 11일 오픈하고 서비스를 예고했다.
'모바사커'란 유저가 구단주가 되어 프로리그와 유사한 구단 매지니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폰 웹베이스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실제 선수는 물론 감독과 다양한 포메이션을 선택하여 매일 6회 진행되는 시합을 통해 2부리그 1부리그 챔피언즈컵 등을 즐길 수 있다.
'모바사커'는 모바캐스트의 플랫폼을 통해서 서비스가 되며, 모바캐스트의 회원이 됨으로서 향후 제공될 다양한 스포츠게임을 쉽게 즐길수 있게 된다. 모바캐스트의 플랫폼은 스포츠게임 전문플랫폼으로 서비스될 예정으로 향후 각 장르의 다양한 스포츠게임을 만나볼수 있다.
티저 페이지에서는 3월 중 베타 테스트 진행을 예고하고 있으며,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의 각종 데이터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어도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가한 유저들은 우선적으로 게임에 유리한 레어선수 카드팩과 500원상당의 포인드등을 받을수 있다.
본 3월중 예정되어 있는 테스트는 웹브라우저 버젼으로 서비스가 시작되며, 사용자는 '모바사커'를 검색해 스마트폰 디바이스에서도 웹브라우저를 통해 별도 다운로드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후 안드로이드의 앱버젼도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모바캐스트 코리아 김명균 대표는 “실제 유럽리그에 활약중인 선수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이미 성공한 게임인 만큼 한국 유저분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 3월중 프리스즌을 통해 유저분들의 반응을 확인하고 최단시일내에 공식서비스를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모바사커'의 구체적인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티저사이트(http://mobsoccer.kr/landing/mai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