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바일 신작 '공룡 아일랜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은 코로프라가 개발한 모바일 어드벤처 ‘공룡 아일랜드’를 구글 플레이에 국내 출시했다.
‘공룡 아일랜드’는 기적의 섬 ‘이슬라 도르미르’에 서식하는 공룡을 포획하고 강화시켜 나가는 모바일게임으로 ‘초원’, 물가’, ‘산악’, ‘숲’, ‘모래밭’ 등 지형에 맞춰 구성된 필드 특성에 따라 다양한 공략을 세워 나갈 수 있다.
특히 당시 실재했던 공룡들을 3D로 정밀하게 표현한 150종 이상의 공룡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생생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공룡 도감’ 시스템을 활용하면 획득한 공룡이 살았던 시대와 장소, 생태 정보가 담겨있는 일러스트 카드를 소장할 수 있어 유저들의 수집 욕구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유저는 필드를 탐색하며 포획한 공룡을 ‘합성’ 시스템을 통해 강화할 수 있으며, 따로 모아둔 공룡 DNA를 ‘연구소’에 가져가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신종 공룡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더불어 기적의 섬을 조사하는 기업 ‘곤드와나’와 ‘로라시아’ 중 한 개를 선택해 퀘스트를 받고, 수행하며 상대편 기업과 배틀을 벌이는 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공룡 아일랜드’의 최대 강점인 3D 공룡 도감을 통해 수집의 재미는 물론 현실감 넘치는 플레이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쉽고 간단한 조작 방식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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