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0일, 11일 양일간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인텔의 개발자 포럼 'IDF 2013'이 새로운 기술 동향을 확인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시장에는 스마트폰, 빅테이터 등 굵직한 이슈가 새로이 부상하고 있고, 반도체 1위
기업 인텔이 이에 어떻게 대응할 계획인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세계
최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에 대한 내용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겠지만, 대만의
IT 미디어 디지타임즈(Digitimes)는 이 포럼을 통해 인텔의 새로운 스마트 시스템,
소프트웨어 에코 시스템, 초고속 USB, 새 버전의 울트라북 등의 제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텔의 개발자 포럼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중국의
베이징에서 매년 1회씩 개최된다. 이 포럼은 인텔의 시장에 대한 전략과 계획, 새로운
기술 등이 총 집결하는 자리로 미래 IT 산업의 동향을 예측하는 장이 되고 있다.
오는 4월 10, 11 양일간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인텔의 개발자 포럼 'IDF 2013'이 새로운 기술 동향을
확인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시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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