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너브라더스가 개발 중인 '배트맨: 아캄' 시리즈 신작 '배트맨: 아캄 오리진' (사진 출처: 게임인포머)
소문만 무성했던 ‘배트맨: 아캄’ 시리즈 신작이 공개됐다. 타이틀명은 ‘배트맨: 아캄 오리진(BATMAN: ARKHAM ORIGINS)’이다.
한 외신 독점으로 첫 공개된 ‘배트맨: 아캄 오리진’은 전작 이전의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로 기획됐다. 눈여겨 볼 점은 개발에 락스테디 스튜디오가 아닌, 워너브라더스 몬트리올이 맡았다는 것이다. 즉 이번 신작은 워너브라더스가 직접 개발한 첫 ‘배트맨: 아캄’ 게임이자 전작과는 다른 느낌의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개발팀은 ‘인크레더블 헐크: 울티메이트 디스트럭션’, ‘프로토타입’의 수석 디자이너로 일했던 에릭 홈즈가 이끌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는 폴스 페이스 소사이어티(갱단)를 이끄는 블랙 마스크가 대표 악당으로 등장한다. 여기에 맵 크기는 전작 ‘배트맨: 아캄 시티’의 두 배를 자랑하며, 호평받아온 잠입과 전투시스템은 더욱 발전시켰다. 이 밖에 게임의 스크린샷도 공개됐다. 스크린샷에서는 고담시에서 악행을 일삼는 블랙 마스크와 이를 막기 위해 활약하는 배트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배트맨: 아캄’ 시리즈는 DC코믹스 인기 히어로 배트맨을 주제로 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작까지 락스테디 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아왔다. 캐릭터 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매체 다수에서 ‘올해의 게임상’ 수상 및 ‘가장 호평받은 슈퍼히어로 게임’으로 기네스북에도 오르며 대성공한 프랜차이즈다.
한편, ‘배트맨: 아캄 오리진’은 오는 10월 25일 PC, PS3, Xbox360, Wii U로 출시될 예정이다.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출시 첫 달 매출 400억 원 돌파
- 최연규 등 원작자 참여,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만든다
- 지스타 B2B 참가사 다수 "비싼 요금 대비 운영 부실" 지적
- 출시 7일 동안 사과 방송 3번, 아이온2 연이은 문제 발생
- 오웬 마호니 한국 비하? 서브노티카 전 제작진 메모 파장
- 스팀에 출시된 플스 게임, 총매출 2조 2,000억 원 추산
- [롤짤] 구마유시와의 이별, 페이즈와의 만남
- 이터널 리턴 팀 팬 행사에 선수 '노쇼', 결국 계약 해지로
- 모바일 제외, 넷마블 PC게임 사이트가 '해킹' 됐다
- 신캐 2명 두고, 오버워치 2&마블 라이벌즈 상호 모방 논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