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4일 오후 7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월드오브탱크의 국내 e스포츠 대회인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World of tanks Korean League, 이하 WTKL) 오픈 시즌의 첫 공식전이 펼쳐졌다.

2013년 5월 4일 오후 7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월드오브탱크의 국내 e스포츠 대회인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World of tanks Korean League, 이하 WTKL) 오픈 시즌의 첫 공식전이 펼쳐졌다.
WTKL의 시동을 알리는 첫 번째 일정답게, 현장에는 많은 월드오브탱크 유저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워게이밍 코리아 측에서는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국내 월드오브탱크 팬들의 축제와도 같았던 뜨거운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입구에서 방청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현장 곳곳에 월드오브탱크를 연상시키는 소품들이 장식되어 있다



▲ 군복을 입고 현장을 방문하면 2000골드 쿠폰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 '월탱걸' 허윤미와 사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선수들

▲ 경기를 앞두고 환경 설정하고 있는 선수들

▲ 스튜디오의 전경, 그야말로 인산인해가 따로없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