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경영지원 본부장을 맡고 있는 나성찬 전무는 10일 열린 컨퍼런스콜을 통해 “콘솔은 중요한 영역이긴 하지만, 현재로써는 모바일과 태블릿PC 플랫폼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라며 엔씨소프트의 콘솔 분야 진출이 당분간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 콘솔 분야 진출에 대해 보류의 뜻을 밝힌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0일 열린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사의 201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자사의 콘솔 분야 진출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경영지원 본부장을 맡고 있는 나성찬 전무는 이날 콘솔 분야 진출 의지를 묻는 투자자의 질문에 대해 “콘솔은 중요한 영역이긴 하지만, 현재로써는 모바일과 태블릿PC 플랫폼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라며 엔씨소프트의 콘솔 분야 진출이 당분간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나 전무는 이어 “엔씨소프트는 몇 년 전부터 콘솔을 포함한 멀티플랫폼 이슈를 지속적으로 고민해왔다. 장기적으로 보면 콘솔을 포함해 다양한 플랫폼에 대한 준비를 해 나가겠지만, 현재로써는 모바일과 태블릿PC 분야에 집중하려고 한다” 라며 엔씨의 콘솔 진출은 향후 차세대 콘솔 발매 이후에야 논의될 것임을 밝혔다.
최근 가정용 콘솔의 온라인 연결이 활성화됨에 따라 콘솔게임 시장에도 예전과 달리 온라인게임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이미 세가, 스퀘어에닉스, CCP스튜디오 등이 콘솔 온라인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PC게임을 주로 개발해온 블리자드 역시 얼마 전 ‘디아블로 3’ 의 PS3 버전을 공개하며 콘솔 온라인 시장에 뛰어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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