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메디가 개발한 신작 '퀀텀브레이크'가 Xbox One 독점으로 출시된다. '퀀텀브레이크' Xbox One 독점 출시는 11일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 E3 2013 컨퍼런스를 통해 공개됐다. 다만 지난 5월 공개된 티저 영상 외에 새로운 영상이나 게임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신작 '퀀텀브레이크' E3 트레일러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퀀텀브레이크(Quantum Break)'가 Xbox One 독점으로 출시된다.
'퀀텀브레이크' Xbox One 독점 출시는 11일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 E3 2013 컨퍼런스를 통해 공개됐으며, 게임의 콘셉을 파악할 수 있을 법한 1분 50초 분량의 E3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됐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레메디의 샘 레이크 디렉터는 "우리는 Xbox One을 통해 엔터테인먼트의 혁명을 봤다"면서 "티비와 게임의 경계를 허물어 게임에서의 경험을 티비로 옮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퀀텀브레이크'는 아직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게임과 TV쇼(드마라)가 서로 연동되는 새로운 장르가 될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레메디는 '엘런웨이크'를 통해 스토리텔링의 떠오르는 강자로 평가된 만큼, Xbox One의 강력한 TV 기능과 게임 플레이가 혼합된 새로운 방식의 스토리텔링 기법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 게임의 구체적인 출시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