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6월 10일 자사의 E3 2013 기자간담회를 통해 ‘왓치 독스’의 시연 플레이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유비소프트의 조나단 모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왓치 독스’의 현장 시연을 맡았다
▲ '왓치 독스' 소니 E3 2013 시연 영상
게임 내의 모든 요소를 활용하는 자유도 높은 전개가 특징인 오픈월드 액션 ‘왓치 독스’가 E3 2013의 시연 무대에 올랐다.
소니는 6월 10일(북미 기준) 자사의 E3 2013 기자간담회를 통해 ‘왓치 독스’의 시연 플레이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유비소프트의 조나단 모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왓치 독스’의 현장 시연을 맡았다. 그는 중요한 정보를 탈취하기 위해 아파트에 잠입했다가 경찰의 추격에 고립된 동료를 구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와치독스’의 특징을 설명했다.
가장 주목할 점은 높은 자유도다. ‘왓치 독스’의 주인공 에이든 피어스는 스마트폰으로 도시 내 주요 시스템을 해킹해 필요한 요소를 마음대로 조종한다. 시연에서도 도시 내에 설치된 CCTV를 해킹해 도망갈 경로를 찾거나, 적의 동태를 살피는 등의 플레이가 공개됐다. 또한 시설물을 움직여 동료를 숨기거나, 일정 구역을 정전시켜 경찰의 시야를 가리는 등의 활동을 벌일 수 있다.
조나단 모린 크레이이티브 디렉터는 “지난 4년 간 새로운 것을 내놓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 그 결과 도시 내 모든 것을 활용하는 오픈 월드 게임 ‘왓치 독스’가 탄생했다”라고 게임을 소개했다.
‘왓치 독스’는 PC와 PS3, PS4, Xbox360, Xbox one, Wii U 기종으로 11월 19일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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