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11일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베요네타 2’의 실제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게임의 주인공 베요네타가 다양한 적들을 상대로 펼치는 화려한 액션이 비춰진다. 더불어 짧은 머리스타일과 주요 무기인 스카보로 페어, 기본 의상 디자인이 변경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 '베요네타 2' E3 트레일러 (영상 출처: 유튜브)
닌텐도는 11일(화)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베요네타 2’의 실제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게임의 주인공 베요네타가 다양한 적들을 상대로 펼치는 화려한 액션이 비춰진다. 더불어 짧은 머리스타일과 주요 무기인 스카보로 페어, 기본 의상 디자인이 변경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작에서는 특정 목표를 달성해야 플레이가 가능했던 캐릭터 ‘잔느’와 협력해 적을 물리치는 장면이 등장해,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유저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는 부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베요네타 2’는 ‘데빌 메이 크라이’를 제작한 카미야 히데키가 개발을 담당하는 작품으로, 과장된 액션과 빠른 호흡으로 진행되는 스토리가 특징이다. 전작이 좋은 평가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5월 ‘베요네타 2’의 개발이 중단되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닌텐도가 세가로부터 퍼블리싱 권한을 넘겨받은 후 개발에는 차질이 없음이 밝혀졌다.
‘베요네타 2’는 2014년 중 Wii U 독점 타이틀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jpg)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