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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개발자, 오픈월드 RPG 신작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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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피아' 시리즈 개발자가 개발 중인 제목 미정의 오픈월드 RPG 신작

 

WarHorse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의 스크린샷이 처음 공개했다.

 

인기 패키지 게임 ‘마피아’ 시리즈 개발자인 Daniel Vavra가 설립한 신생 개발사 WarHorse 스튜디오는 공식 홈페이지에 초원 배경의 게임 스크린샷 한 장을 게재했다. 현재 제목 미정의 이 신작은 크라이엔진 3으로 제작 중이며, 중세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RPG로 기획 중이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밖에 현 WarHorse 대표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는 Daniel Vavra는 반년 동안 개발했던 항목이나 사업과 관련해 킥스타터 모금도 생각하고 있다는 등, 프로토타입 완성을 위해 겪고 있는 우여곡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WarHorse에서 개발 중인 신작 오픈월드 RPG는 오는 2014년 PC와 차세대기로 출시될 예정이다.

 

▲ 차세대용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RPG 신작의 첫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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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모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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