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액션전략 RPG '킹덤언더파이어 2'의 개발사 블루사이드는 국내 최대의 컴퓨터 하드웨어 쇼핑몰 아이코다와 ‘양사가 전방위적으로 전세계에 동반 진출하여 시장을 확대하는데 서로 기여한다.’ 라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사업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업 파트너쉽을 체결한 아이코다와 블루사이드, 왼쪽부터 아이코다 이용수 대표와 블루사이드 김세정 대표
온라인 액션전략 RPG '킹덤언더파이어 2'의 개발사 블루사이드는 오늘(8일) 국내 최대의 컴퓨터 하드웨어 쇼핑몰 아이코다와 ‘양사가 전방위적으로 전세계에 동반 진출하여 시장을 확대하는데 서로 기여한다.’ 라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사업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블루사이드는 현재 국내를 비롯하여 동남아와 중국에 '킹덤언더파이어 2'의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상용화 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아이코다는 국내 1위 타이틀을 오랜 기간 지켜오고 있는 기존의 컴퓨터 관련 하드웨어 판매 사업 외에도 수출, 제조를 비롯해 스마트 폰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세계로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공통적인 사업 목표를 가진 양사는 '킹덤언더파이어 2'의 전세계 게임 서비스 일정에 맞추어 대규모 공동 프로모션 마케팅을 진행하고 양사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구분되는 서로의 제품 개발 및 제작에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술지원을 상호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뛰어난 게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진 한성노트북의 전세계 퍼블리싱 판권을 가지고 있기도 한 아이코다는 자사의 오랜 하드웨어 관련 사업 노하우를 살려 게이밍에 포커스를 맞춘 하드웨어 제조 및 판매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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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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