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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 소개 영상, 바람의나라 초기 버전 복원한다



엔엑스씨(NXC)는 제주에서 개최한 넥슨컴퓨터박물관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넥슨컴퓨터박물관 개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계 최초의 그래픽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96년 4월 천리안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바람의나라'는 누적 회원수 1천 8백만 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13만 명을 기록하며 2011년 최장수 온라인게임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온라인게임 역사의 산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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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넥슨
게임소개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극한 게임이다. 만화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바람의나라'는 수만 가지의 커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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