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의 오프라인 유저 대회인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3 Summer’의 패자조 첫 경기가 뜨거운 열기 속에 22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3 Summer’의 패자조 경기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의 오프라인 유저 대회인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3 Summer’의 패자조 첫 경기가 뜨거운 열기 속에 22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패자부활전인 액션토머먼트 패자조 경기에 편성된 선수들은 매주 새로운 탈락 팀과의 대결을 통해 결승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첫 경기인 ‘사이퍼즈’ 부문에서는 신예 ‘진격’이 배테랑인 ‘OP’를 상대로 선취점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OP의 반격에도 침착하게 경기를 이어나간 진격은 서우현과 조현일, 김민건 등 OP의 실력자들을 차례로 물리치며 결국 승리를 따냈다.
2경기에서는 ‘5857’이 ‘곰사냥’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상대팀의 중앙타워 철거에 힘입어 빠른 캐릭터 레벨업을 이어간 ‘5857’은 교전마다 큰 힘을 발휘한 김현호의 활약과 함께 패자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진 ‘던전앤파이터’ 대장전에서는 ‘투혼’과 ‘S.H.J’가 각각 ‘악마군단’과 ‘포텐셜X’를 꺾고 패자조 4강 진출행 티켓을 따냈다.
1경기 ‘투혼’과 ‘악마군단’은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3세트까지 승부를 이어갔으나, 투혼의 우인재가 악마군단의 정종민과 이제명을 잇달아 제압하며 최종 승리를 가져갔다.
‘S.H.J’와 ‘포텐셜X’의 2경기에서는 ‘S.H.J’의 에이스 안성호가 폭발적인 콤보 플레이를 펼치며, 1세트 활약은 물론 2세트에서는 올킬을 기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1경기에서는 남우영이 김태환을 상대로 3 대 1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으며, 2경기에서는 대장전에서 올킬을 기록한 안성호가 박운용을 상대로 다시 한번 화려한 콤보 플레이를 펼치며 세트 스코어 3 대 0으로 승리, 대장전과 개인전 모두에서 우승 트로피를 노리게 됐다.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3 Summer’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와 ‘사이퍼즈’ 공식 홈페이지(http://cyphers.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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