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주변기기
전문업체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정철교)가 어두운 곳에서도 쉽고 편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는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 K740'을 내놨다.
신제품은 마이크로 렌즈 반사판과 멀티 레이어 페인팅 과정
및 레이저 에칭을 기술을 결합해 더욱 밝고 선명한 백라이트
키를 갖추고 있다. 어두운 곳에서도 쉽고 편안하게 타이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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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 K740
K740은 로지텍의
'퍼펙트 스트로크(PerfectStroke)키 시스템'이 적용돼 조용하고 편안하게 타이핑할
수 있다. 일반적인 노트북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 손가락이 2.2mm 움직여야
키가 활성화 되지만 K740의 퍼펙트 스트로크(PerfectStroke) 키는 3.2mm의 이동거리를
제공한다. 타이핑할 때 손이 움직이는 거리가 최적화돼 빠른 응답성과 편안한
타이핑을 경험할 수 있다. 또 ‘마이크로 시저(Micro-scissor)' 기술을 통해
키 가장자리를 클릭할 경우에도 키 표면 전체에 힘을 고르게 분산시켜 언제나 정확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다.
숫자 패드를
포함한 풀사이즈 레이아웃의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 K740'은 부드러운 촉감의
팜 래스트와 프로그래밍 가능한 12개의 F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조작하는
미디어 및 볼륨 컨트롤 키를 제공한다. 또 제품 바디를 둘러싸고 있는 투명한 프레임과
9.3mm의 초박형 디자인을 갖추어 책상 위를 더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정철교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소비자는 자신의
요건에 부합하는 스타일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때 구매 결정을 앞당긴다”며 “이번에 선보인 키보드는 어두운 곳에서 작업할
때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사용환경에서 작업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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