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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 vs 뮌헨 하이라이트 영상
8월 2일(금) 오전 3시 20분 진행된 아우디컵 2013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과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맞붙었다. 그리고 뮌헨은 맨시티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기록, 개최국의 자존심을 세웠다. 아우디컵은 독일의 자동차 회사 아우디의 100주년 기념 이벤트 대회로 뮌헨을 비롯해 맨시티, 상 파울루 FC, AC 밀란이 참가했다.
전반은 특별한 하이라이트없이 조용히 진행되었다. 뮌헨은 공격적인 운용으로 맨시티를 압박했지만, 맨시티는 이를 침착하게 막아내면서 골문을 지켰다. 그리고 후반 16분 맨시티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맨시티는 역습 기회에서 스루패스로 전방 공격수 네그레도에게 골을 연결했다. 그리고 네그래도는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날카로운 땅볼 슈팅으로 뮌헨의 골망을 흔들었다. 네그레도는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이면서도 날카로운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하지만 5분 뒤인 후반 21분 뮌헨의 동점골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맨시티의 파블로 사빌레타가 범한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은 뮌헨은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동점 상황을 만들어낸 뮌헨은 공격적인 운용 끝에 후반 27분, 만주키치의 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토마스 뮐러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를 만주키치가 헤딩으로 연결해 역전 골을 기록했다. 이후 양 팀은 추가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되었다.

▲ 이번 대회에서 결승골을 넣은 만주키치
만주키치와 네그레도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비교

▲ 네그레도(좌)와 만주키치(우)의 피파온라인3 만레벨 능력치 비교
피파온라인3에서 네그레도와 만주키치는 몸싸움과 골 결정력이 뛰어난 스트라이커로 구현되어 있다. 네그레도는 만주키치에 비해서 몸싸움 능력치가 높아 좀 더 적극적으로 수비와 경합할 수 있다. 반면 만주치키는 위치선정, 밸런스, 골 결정력이 높다. 이 두 선수는 다른 스트라이커에 비해 적극성 능력치가 높아 적극적인 압박까지 가능한 선수들이다.
글: 게임메카 박진욱 기자(리번,wall5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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