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대표
서석건)이 8월 5일부터 한 달 동안 디지털 스케치 펜 '잉클링(Inkling)'을 30% 할인해
14만9000원에 판매한다.
'와콤 잉클링'은 특수 볼펜으로 수첩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메모를 한 그대로를 디지털 데이터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사용자는
자신이 작업한 그대로를 스캔 없이 컴퓨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릴 때 레이어를 생성하며 그릴 수 있고, 이를 어도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혹은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프로, 스케치북 디자이너와 같은 저작 소프트웨어에서
디지털 파일로 전환할 수 있다. 누구든지 자신만의 창조적인 생각을 메모나 스케치를
통해 담고, 결과물을 디지털 파일 형식으로
컴퓨터에서 구현하고자 한다면 잉클링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성상희 한국와콤
부장은 “잉클링은 작은 필통 케이스에 담겨 있어 휴대하기가 편리한 제품으로 휴가철을
맞이해 야외나 카페 등 사무실을 벗어난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잉클링 제품에 가격적인 부담을 느꼈던
고객이라면 이번 가격인하 프로모션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와콤 공식 홈페이지( www.wacomkorea.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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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OM INKLING 디지털방식 스케치펜 / 기타 / 유선 / USB / 1024 레벨/ 인식방식: 적외선 및 초음파 / 디지털 방식의 스케치 펜인 Inkling은 아무 종이에서나 볼펜으로 그리거나 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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