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드 앱세사리 시장 본격 진출, 앱세사리 애완 pet 코코베리 캣(CA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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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사리 전문기업 애니모드는 모바일 액세사리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앱세사리 시장에 본격 진출 한다. 세사리는 스마트폰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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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사리 전문기업 애니모드는 모바일 액세사리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앱세사리(appcessory)’ 시장에 본격 진출 한다.

앱세사리는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인 어플리케이션(APP)과 하드웨어인 액세사리가 연동이 되어 기존의 단순한 액세사리가 아닌 스마트한 기능이 담긴 액세사리를 통칭해 말한다. 기존 모바일 액세사리가 주로 케이스와 보호필름, 전기류 였다면 ‘앱세사리’는 스마트폰 액세사리 시장에서 차세대 주력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애니모드는 앱세사리 시장의 미래 성장성을 내다보고 다양한 앱세사리 모델을 연구개발중이며 이번에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서기 위해 애완동물과 같은 ‘코코베리 캣(COCOBERRY CAT)’을 출시하게 됐다.

‘코코베리 캣(COCOBERRY CAT)’은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애완PET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토이 형태의 앱세사리 이다.

‘코코베리 캣(COCOBERRY CAT)’을 스마트폰의 이어폰 잭에 꽂고 ‘코코베리 캣(COCOBERRY CAT)’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마치 살아 움직이는 애완동물을 하나 갖게 되는 감성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별도의 전원공급이 없이도 Google play(안드로이드)와 App Store(iOS)에서 앱을 다운 받으면 다양한 게임과 살아 움직이는 듯한 코코베리 캣의 표정 연기를 볼 수 있다.

총 5가지 종류의 게임을 할 수 있고 실제 살아있는 듯 이어폰잭에 꽂혀있는 코코베리 캣의 눈과 귀가 앙증맞게 움직이며 깜짝 놀란 모습, 생각하는 모습 등 총 6가지의 다양한 표정(Surprise, thinking, sleepy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추가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소비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고 다른 타사의 인기앱들과도 연동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코코베리 캣(COCOBERRY CAT)’은 블랙캣 단일 색상이며 애니모드 인터넷 쇼핑몰과 직영점인 애니모드샵(홍대점), 교보핫트렉스 등의 액세사리 전문샵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1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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