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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 밀란 vs LA 갤럭시 하이라이트 영상 (출처: 유튜브)
8월 8일(목) 미국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AC 밀란(이하 밀란)과 LA 갤럭시(이하 갤럭시)의 기네스컵 3위 결정전 경기가 AC 밀란의 2:0승리로 마무리되었다. 기네스 컵은 미국 기네스사가 후원하는 친선 대회로 모든 일정이 미국에서 진행되며 유벤투스, AC 밀란, 첼시,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한 명문 클럽이 참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 초반을 장악한 팀은 갤럭시였다. 갤럭시는 높은 점유율과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밀란을 압박했고, 에이스인 랜던 도노반이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하지만, 선제골은 수비에 치중하던 밀란이 터뜨렸다. 전반 16분 갤럭시의 수비 실책으로 흘러나온 공을 밀란의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가 오른발로 감아 차 득점으로 연결했다. 기세를 탄 밀란은 이후 마리오 발로텔리와 스테판 엘 샤라위를 앞세워 갤럭시의 수비진을 계속 위협했다.

▲ 감아차기로 골을 넣은 발로텔리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은 밀란은 23분 뒤 추가골을 넣었다. 전반 39분 밀란 음바예 니앙이 측면에서 중앙으로 예리하게 파고든 후 낮은 땅볼 슛으로 갤럭시의 골망을 흔들었다. 밀란의 유망주인 음바예 니앙은 이번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전세계에 알렸다.
밀란의 2득점 이후 양 팀의 추가득점은 없었고, 결국 경기는 밀란의 2:0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밀란은 비록 기네스컵 결승진출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3위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또한, 프리시즌 득점이 저조했던 마리오 발로텔리가 멋진 감아차기로 골을 넣으며 공격 본능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한편. 4위로 기네스컵을 마감한 갤럭시는 비록 최종전에서 패배했지만, 유벤투스, 첼시,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을 비롯한 유럽의 강팀이 참여한 대회에서 선전하며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AC 밀란의 미래, 마리오 발로텔리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마리오 발로텔리는 이번 로스터 패치로 인해서 능력치가 많이 하락했다. 특히 중요한 능력치인 반응속도가 9나 하락했고, 공격수의 필수 능력치인 골 결정력도 4 하락했다. 하지만 여전히 슛 파워와 몸싸움 능력치가 높아, 상대 수비수와 경합에서 뒤지지 않는 탁월한 타겟형 스트라이커다.
글:게임메카 박진욱 기자(리번,wall5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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