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음악장비 브랜드 ESI, 새로운 판매법인ESI Originals로 과거 명성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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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컴퓨터음악장비 브랜드인 ESI를 이끌어 온 이고시스템이 판매법인 ESI오리지널스를 출범시키고 국내 마케팅을 강화한다.
- 국내 최초 컴퓨터 기반 음악장비 브랜드 ESI 의 새로운 도약
- 판매법인 ESI 오리지널스(Originals) 국내 마케팅강화
- 학교 및 학원 대상으로 직접 마케팅 전개

국내 컴퓨터음악장비 브랜드인 ESI를 이끌어 온 이고시스템(대표 임창수)이 판매법인 ESI오리지널스(Originals)(대표 김승덕)를 출범시키고 국내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고시스템은 그룹 넥스트의 2대 기타리스트였던 임창수대표가 1998년 창립한 이래로 독자적인 기술과 오디오 솔루션개발에 힘써 왔다. 컴퓨터용 프로페셔널 레코딩 장비와 홈 스튜디오 장비 등은 유럽 및 아시아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또한, 고가의 해외 음향장비에 비해 경쟁력 있는 가격과 품질로 음악전공 학생들과 뮤지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기업이기도 하다.

국내에 비해 오히려 유럽 음악 마니아 사이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브랜드 ESI는 판매법인 ESI 오리지널스가 설립됨으로써 본격적인 국내 마케팅 강화에 들어가게 되었다.

ESI 오리지널스는 2013년도 상반기에 오디오 인터페이스, 모니터 스피커, 미디 컨트롤러 키보드 등의 신제품들을 출시하여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성능을 강화한 신제품들의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학교와 학원을 대상으로 특강 및 다이렉트 기술지원을 통해 실용음악 저변 확대를 위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김조한, 윤도현 등의 뮤지션 및 손무현, 최태완 등의 실용음악과 교수들이 ESI 제품 보급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어 향후 마케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ESI브랜드가 잘 알려진 아시아 시장에서도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이는 만큼 신규 거래선을 개척하여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ESI 오리지널스 김승덕 대표는 “ESI 오리지널스의 출범은 그동안 국내 음악계에서 큰 사랑을 받은 ESI가 새로운 모습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새로운 유통과 제품 군으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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