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주요
부품 제조사인 조텍(대표이사 김성표)이 미니컴퓨터 사용자를 위해 인텔의 4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하스웰용 iTX 메인보드를 출시했다. 모델 명은 ZOTAC H87-ITX WiFi로,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풀타워 PC시스템을 뛰어넘는 다양한 사양을 지니고 있다.
'조텍
H87-ITX WiFi' 메인보드는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와 저장장치, 주변기기들을 위한
풀사이즈의PCIe 및 mSATA 슬롯, SATA 6.0Gb/s, USB 3.0 포트를 모두 지원한다. 또
유무선 고속 연결을 위해 2개의 기가비트 이더넷과 802.11n (300Mbps) 무선 WiFi,
블루투스 4.0 기술로 동급 최고의 네트워크 성능을 보여준다. ATX 사이즈 보드에서도
사라지는 추세인 COM PORT(PS/2 포트) 핀 헤더도 장착해 다양한 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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