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사 >

박주호 선발 출전 여부에 관심 집중, 마인츠 vs 슈투트가르트

/ 1



▲ 바젤에서 마인츠로 이적한 박주호

한국시각으로 8월 11일(일) 오후 10시 30분, 독일 코파스 아레나에서 마인츠와 슈투트가르트의 분데스리가 개막전이 펼쳐진다. 이번 13-14 시즌 분데스리가에는 박주호, 구자철, 손흥민을 비롯한 한국 선수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때문에 많은 한국 축구팬들은 이 선수들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많은 활약을 펼쳐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개막전을 치르는 마인츠는 프리시즌에 한국 선수인 박주호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이 때문에 많은 축구팬들은 마인츠와 박주호의 13-14 시즌 분데스리가 행보를 흥미진진한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박주호는 지난 포칼컵 포르누타 쾰른과의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가졌고, 당시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이번 시즌 주전 자리를 예약했다. 

마인츠는 지난 시즌 13위에 머문 팀이지만, 유망주를 발굴하는 안목이 탁월하며 선수를 성장시키는 능력도 대단한 팀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첼시로 이적한 안드레 쉬얼레, 샬케04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루이스 홀트비를 비롯, 많은 선수들이 마인츠에서 기량을 닦은 바 있다.

마인츠와 개막전을 치르는 슈투트가르트는 지난 12-13 시즌을 분데스리가 12위로 마무리한 팀이다. 슈투트가르트는 마인츠와 비슷한 유망주 위주의 선수 운용 정책을 채용하고 있으며 마리오 고메즈, 카카우, 히카르두 오소리오, 제르더 타스치 등을 길러냈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는 '미니 한일전'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화제다. 현재 슈투트가르트의 오른쪽 측면 수비는 일본 대표 출신 사카이 고토쿠가 맡고 있다. 만약, 박주호가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면 측면에서 두 선수의 정면 승부가 펼쳐진다.


분데스리가에서의 첫 출발, 박주호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분석


▲ 박주호의 피파온라인3 만레벨 능력치

피파온라인3에서 박주호는 속력이 뛰어난 측면 수비수로 구현되어 있다. 위치선정, 가속력, 속력, 반응속도가 뛰어나 측면 돌파가 가능한 공격형 측면 수비수로 활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평균 능력치(OVR)가 낮고, 특히 대인 수비, 태클, 슬라이딩 태클, 몸싸움을 비롯한 수비 능력치가 좋지 못하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이다.

글: 게임메카 박진욱 기자(리번,wall55@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스포츠
제작사
EA코리아 스튜디오
게임소개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 자세히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5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