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인기 마우스 "STORMX M1" 벌크로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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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www.xenics.co.kr)가 인기리에 판매중인 게이밍 브랜드인 STOR M-X 시리즈 중 보급형 모델인 M1 정품 벌크 버전을 추가 하였다.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 제닉스(대표 김병학)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게이밍 브랜드인 'STORM-X' 시리즈 중 보급형 모델인 M1 정품 벌크 버전을 추가로 선보인다.
 

▲ STORMX M1 마우스

STORM-X 시리즈는 게이밍에 충실한 제원을 지니면서 프리미엄 브랜드인 테소로(Tesoro)에 비해 다소 저렴한 중저가로 라인업이 구성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출시된 STORMX M1은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일반 게이밍 유저 뿐아니라 PC방에서 사용하기에도 좋다.

▲ 패키지 디자인

제닉스 관계자는 벌크 제품에 대해 "패키지 단가와 기본 제공되던 오바로크 마우스패드를 제외해 가격적인 이점을 높였다"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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