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국내 공식 유통업체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DVI/ D-SUB /시리얼 & 패러럴 포트에 PCI 슬롯까지 탑재해 PC방과 조립PC에
최적화된 기가바이트 GA-H81M-SP2V를 내놨다.
GA-H81M-S2PV는 후면
시리얼 포트와 온보드 LPT 헤더를 탑재해 기존에 사용하던 특수 레거시(Legacy) 장비나
전용 프린터를 별도 추가 비용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시스템을
새로 구축할 때 발생하는 추가 비용은 물론 시스템과 장비 간에 발생하는 인터페이스
호환성 문제가 거의 없다.
GA-H81M-S2PV는 기가바이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Ultra Durable4 Plus'가 적용돼 일반 모스펫보다 전원부 주변 온도를
낮춰준다. 또 안정성과 효율을 높인 Lower RDS(on) 모스펫과 고온에서도 5만 시간
작동을 자랑하는 100% 솔리드 캐패시터를 달아 발열을 줄이면서 메인보드 수명을
높였다.
고온 다습한
국내 여름 기후에 강한 유리섬유 PCB를 적용해 시스템 안정성 등급을 크게 높였다.
기가바이트만의 고유 기술인 듀얼 BIOS 하드웨어 프로텍션을 탑재해 싱글 BIOS
대비 BIOS로 인한 문제를 최소 50% 감소시켜 제품의 안정성은 물론 초보자부터 하이엔드
유저까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입,출력 포트 지원으로 주변기기 확장력이 크게 배가된 GA-H81M-S2PV는 7만원 중반대에 출시된다.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을 선호하는 홈, 오피스, 그리고 PC방 업주들에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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