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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펩의 로테이션 방침을 지지하는 로벤
한국시각으로 8월 24일(토) 22시 30분,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과 뉘른베르크의 분데스리가 3라운드 경기가 뮌헨의 홈구장 일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지난 시즌 컵, 리그,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거두며 유럽 축구의 패자로 떠오른 뮌헨은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묀헨글라드바흐를 3:1로 완파했고, 2라운드에서는 프랑크루프트에게 1:0으로 승리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현재 뮌헨은 전 세계에서 가장 두터운 선수단을 보유한 팀이다. 여름 이적 시장 기간에 라이벌 도르트문트의 에이스인 괴체,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티아고를 영입했고, 지난 시즌 핵심 선수 대부분이 팀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뮌헨의 펩 감독은 이 두터운 스쿼드를 '로테이션'(선수를 일정한 시간에 따라 교대)으로 활용하고 있다. 뮌헨은 지난 1경기와 2경기에서 각기 다른 선발 멤버를 출장시켰으며, 뮌헨의 선수들은 펩 감독의 로테이션 방침에 동의하고 있다. 뮌헨의 주전 윙어 로벤은 인터뷰를 통해 '경기에 언제 투입되는 지는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감독의 결정에 따를 것이다'라며 펩의 방침을 지지했다.
뮌헨은 지난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부지런한 스트라이커' 마리오 만주키치가 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이날 경기에서 만주치키는 골 뿐만 아니라 활발한 최전방 압박을 펼치며 프랑크푸르트를 제압했다. 뮌헨 팬들은 만주키치가 다가오는 뉘른베르크전에서도 출전해 활약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의 상대 뉘른베르크는 1라운드와 2라운드 연속으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당 2골을 넣은 득점력은 리그 상위팀 못지 않지만, 경기당 2골의 실점이 문제다. 바이에른 뮌헨에게 승리하기 위해서는 수비 보완이 필수적이다.
뮌헨의 특급 윙어 로벤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 로벤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피파온라인3에서 로벤은 속력, 민첩성, 가속력, 드리블이 높은 특급 윙어로 구현되어 있다. 중거리 슛과 크로스 능력치가 높기 때문에 돌파 이후 기습적인 중거리 슛을 쏠 수도 있고, 중앙으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려줄 수도 있다. 또한 피파온라인3에 많지 않은 왼발 윙어라는 점도 매력 포인트다.
글:게임메카 박진욱 기자(리번,wall5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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