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한글화 정식 발매된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심시티' 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Cities of Tomorrow)' 가 발표되었다. '시티 오브 투모로우' 는 네온 불빛이 화려하게 비춰지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자기 부상 열차와 응급 서비스 드론, 메카닉 코퍼레이션, 대형 타워, 파력 발전기 등이 추가되었다





▲ '심시티' 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 소개 영상
지난 3월 한글화 정식 발매된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심시티' 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Cities of Tomorrow)' 가 발표되었다.
'시티 오브 투모로우' 는 네온 불빛이 화려하게 비춰지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 게임 내에는 자기 부상 열차와 응급 서비스 드론, 메카닉 코퍼레이션, 대형 타워, 파력 발전기 등 다양한 근미래적 신 요소가 대폭 추가되었다. 특히 대형 타워는 상업/공업/주거지역을 최대 8개까지 설치할 수 있어, 좁은 지형에서도 효과적인 도시 계획을 가능케 해 준다.
이번에 공개된 미리보기 영상에서는 '시티 오브 투모로우' 에 등장하는 다양한 시설과 신기능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름답게 꾸며진 근미래 도시의 전경도 비춰진다.
'심시티' 는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장르의 기반을 마련한 동명의 시리즈 최신작으로, 초기 기획 의도를 되살린다는 뜻에서 넘버링 없이 원 제목으로 출시되었다. 멀티플레이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다른 유저들의 도시와 상호 작용을 통해 도시를 건설해 나가는 점이 특징이다.
'심시티: 시티 오브 투모로우' 는 오는 11월 12일 발매되며, 국내 정식 발매일은 미정이다.





▲ '심시티: 시티 오브 투모로우'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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