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액토즈소프트가 공동개발, 지난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 2’가 13억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본격 중화권 마케팅을 시작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액토즈소프트가 공동개발, 지난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 2’가 13억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본격 중화권 마케팅을 시작한다.
이는 ‘미르의 전설 2’를 공동 제작한 두 회사가 중국 스탬프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와 계약을 체결, 계약금 30만 달러에 매월 매출액의 27%를 러닝 개런티로 받는 조건으로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것.
지난 4월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천년’이 2달 만에 동시접속자수 1만 5천 명을 돌파한 것을 지켜본 스탬프가 무협과 판타지 풍 마법이 공존하는 ‘미르의 전설 2’ 역시 흥행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한편 ‘미르의 전설 2’ 중국 수출은 지난 3월 말 이탈리아 디지털 브로스 그룹을 통한 유럽지역 전역 서비스에 이은 두 번째 수출. 올해 들어서만 2건의 해외 계약을 성사시켜 국내 온라인게임의 우수성을 입증한 쾌거라고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임재청>
이는 ‘미르의 전설 2’를 공동 제작한 두 회사가 중국 스탬프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와 계약을 체결, 계약금 30만 달러에 매월 매출액의 27%를 러닝 개런티로 받는 조건으로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것.
지난 4월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천년’이 2달 만에 동시접속자수 1만 5천 명을 돌파한 것을 지켜본 스탬프가 무협과 판타지 풍 마법이 공존하는 ‘미르의 전설 2’ 역시 흥행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한편 ‘미르의 전설 2’ 중국 수출은 지난 3월 말 이탈리아 디지털 브로스 그룹을 통한 유럽지역 전역 서비스에 이은 두 번째 수출. 올해 들어서만 2건의 해외 계약을 성사시켜 국내 온라인게임의 우수성을 입증한 쾌거라고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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