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개리엇 23일 방한,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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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지난 5월 영입한 리차드 개리엇이 23일 방한, \'디지털 게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지난 5월 영입한 리차드 개리엇(Richard Garriot)이 23일 방한, `디지털 게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컴퓨터 게임의 선구자로 게임계의 빌게이츠라 불리는 리차드 개리엇은 현재 엔씨소프트의 미국 지사인 엔씨 인터랙티브(텍사스주 오스틴 소재)에서 엔씨소프트의 차기 야심작인 `타뷸라 라사(Tabula Rasa)`의 개발을 지휘하고 있으며, 엔씨소프트에 영입된 이후 처음으로 23일 우리나라를 방문하게 된다.

엔씨소프트는 \"게임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에게 게임 업계의 최신 동향과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기획했다. 20년간 게임의 변화를 주도해 온 리차드 개리엇이 게임의 미래상을 명확히 제시해 줄 것\" 이라고 밝혔다.

23일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되는 리차드 개리엇의 강연, `디지털 게임의 미래`는 게임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대학원생, 관련 업계 종사자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전화 (02)336-3837, (02)334-1256와 이메일 pr@ncsoft.co.kr로 하면 된다(참가비는 무료).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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