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6일 문래빗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마트폰용 릴레이 액션게임 ‘판타지러너즈 for Kakao’에서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의 멤버 캐릭터 11종을 출시했다

▲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의 맴버 캐릭터를 추가한 '판타지러너즈' (사진제공: 넥슨)

▲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의 맴버 캐릭터를 추가한 '판타지러너즈'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6일 문래빗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마트폰용 릴레이 액션게임 ‘판타지러너즈 for Kakao’에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WHO IS NEXT : WIN, 이하 WIN)’의 멤버 캐릭터 11종을 출시했다.
추가되는 캐릭터는 ‘WIN’에 출연 중인 A팀(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남태현)과 B팀(B.I, 구준회, 김진환, 바비, 송윤형, 김동혁)의 멤버 11명으로, 각각의 개성이 반영된 A급 캐릭터를 게임 내 ‘YG 스페셜 상점’에 업데이트 했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이달 27일부터 우승팀이 나올 때까지 매주 금요일 Mnet의 ‘WIN’ 방송이 끝나면 ‘판타지러너즈 for Kakao’ 내에서 실제 A팀과 B팀을 선택할 수 있는 투표권이 지급된다. ‘판타지러너즈 for Kakao’에서의 투표결과는 ‘WIN’ 6회, 8회 전체 투표에 각각 25%, 10회 방송에서는 10%가 반영된다.
Mnet의 ‘WIN’은 YG 소속 남자 연습생 11명이 A, B팀으로 나뉘어 신인 아이돌 그룹 데뷔를 목표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배틀 프로그램으로, 뛰어난 실력의 멤버들과 빅뱅의 지드래곤, 태양의 멘토링이 어우러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판타지러너즈 for Kakao’는 각기 다른 능력을 보유한 네 명의 캐릭터 중 카카오톡 친구 한 명을 ‘용병’으로 선택해 함께 달리면서 몬스터를 공격하는 릴레이 액션게임으로, 출시 이후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와 인기 그룹 ‘빅뱅’ 캐릭터 등 이색적인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판타지러너즈 for Kakao’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국내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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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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