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제 4회 디아블로 2 공식대회\'가 IW 길드와 JunE 길드의 공동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장장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제 4회 디아블로 2 공식대회`가 IW 길드와 JunE 길드의 공동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공동우승은 3시간 47분 만에 `바알`을 제압하고 JunE 길드가 우승을 확정지은 가운데 초반부터 월등한 실력으로 줄곧 선두를 달리다 시스템 장애로 아깝게 선두를 놓친 IW 길드에 대해 한빛소프트측이 공동우승으로 결과를 마루리 지은 것.
따라서 대회 우승상금 2백 만원은 JunE 길드와 IW 길드 두 팀 모두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으며 3위 없이 2위는 고단백 길드로 결정, 상금 1백만 원을 거머쥐게 되었다.
우승을 차지한 JunE 길드는 \"각자의 역할분담에 충실한 것이 우승의 밑거름\"이라며 \"팀원들끼리 호흡을 맞추는 것이 파티플레이에서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한빛소프트 송진호 부장은 \"치열한 경쟁보다는 대회를 통한 추억과 디아블로 2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남기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제주=임재청>
이번 공동우승은 3시간 47분 만에 `바알`을 제압하고 JunE 길드가 우승을 확정지은 가운데 초반부터 월등한 실력으로 줄곧 선두를 달리다 시스템 장애로 아깝게 선두를 놓친 IW 길드에 대해 한빛소프트측이 공동우승으로 결과를 마루리 지은 것.
따라서 대회 우승상금 2백 만원은 JunE 길드와 IW 길드 두 팀 모두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으며 3위 없이 2위는 고단백 길드로 결정, 상금 1백만 원을 거머쥐게 되었다.
우승을 차지한 JunE 길드는 \"각자의 역할분담에 충실한 것이 우승의 밑거름\"이라며 \"팀원들끼리 호흡을 맞추는 것이 파티플레이에서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한빛소프트 송진호 부장은 \"치열한 경쟁보다는 대회를 통한 추억과 디아블로 2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남기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제주=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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