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2] \'메피스토가 별거냐?\' IW길드 디아블로 사냥에 돌입

/ 2
경기 시작 후 줄곧 선두를 달려온 IW길드가 액트 2를 깬지 불과 30여 분만에 액트 3를 마무리, 액트 4 디아블로 사냥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경기 시작 후 줄곧 선두를 달려온 IW길드가 액트 2를 깬지 불과 30여 분만에 액트 3를 마무리, 액트 4 디아블로 사냥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다른 팀보다 빨리 퀘스트를 수행한 탓에 전체적인 팀 캐릭터의 레벨이 낮음에도 불구, 탄탄한 팀웍을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간 IW팀은 액트 3 보스 메피스토의 강력한 전격공격에 한때 주춤하기도 했으나 곰으로 변신한 드루이드와 파이어 골렘을 앞세운 네트로맨서의 `몸빵` 작전으로 결국 액트 3를 마무리했다.

한편 IW 길드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는 JuneE 길드 역시 액트 3 마무리 단계에 돌입, 경기는 후반부에 이르러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나머지 8개 팀도 대부분 액트 3에 도달해 경기 결과는 마지막까지 불꽃튀는 접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