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서플라이
전문업체 뉴젠씨앤티(대표 왕규희)가 슈퍼플라워 대표 보급형 모델 6종의 KC안전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KC 안전인증을 받은 모델은 SF-500P12A, 600P12A, SF-500P12A(M),
SF-600P12A(M), 530P12XD, 630P12XD이다.
KC(국가통합인증마크) 안전인증은 산업통상자원부 소속기관인 기술표준원이 관리하는 법정의무 인증마크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제품 출시 전에 의무적으로 취득해야 한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이번 보급형 6종은 국내 정부기관의 엄격한 테스트에 합격한 KC인증(자율안전확인신고증명서 및 방송통신 기자재 등의 적합등록 필증)을 취득해 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안전성까지도 보장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고 말했다.
7월 1일부터 시행된 파워서플라이에 대한 자율안전 인증 제도는 올해 연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정상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전기용품안전 관리법에 따라 인증 받지 못한 제품은 판매가 금지된다.
뉴젠씨앤티는 올해 연말까지 판매되고 있는 주요제품의 KC 안전인증 취득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텔 4세대 하스웰 CPU를 완벽 지원하는 슈퍼플라워 보급형 6종은 3년 품질 보증 정책이 적용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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