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차중석)이 10월부터 엘리트그룹 컴퓨터 시스템즈(Elitegroup Computer Systems,이하 ECS)의 메인보드를 국내 유통한다고 8일 밝혔다.
ECS는 1987년 설립이래 2002년 월드와이드 기준 월 200만장 판매를 달성하는 등 급속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국내에서도 2000년 후반 월 8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던 메인보드 브랜드. 올해 10월 다시 한번 국내 메인보드 최다 판매량의 굳은 의지를 표명하며 제이씨현을 새로운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제이씨현은 "브랜드 신뢰도는 유통사가 좌우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1984년 창사이래 기가바이트, AMD, 삼성SSD, 유디아, Runz 등 유수의 IT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서울 본사와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소재의 직영지사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유통사로서, 이번 ECS 메인보드 신규 유통을 통해 IT 유통 시장에서의 신뢰도 강화 및 영향력 확대를 꾀하고 있어 치열해지는 메인보드 시장의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