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씨알에스에서 개발 중인 MORPG '프로젝트 블랙쉽' 의 신규 이미지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블랙쉽’은 중세시대의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 교황청 산하의 비밀직속 조직 ‘블랙쉽’의 모험을 그린 중세 판타지 액션 MORPG이다













▲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프로젝트 블랙쉽' 신규 이미지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씨알에스에서 개발 중인 MORPG '프로젝트 블랙쉽' 의 신규 이미지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블랙쉽’은 중세시대의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 교황청 산하의 비밀직속 조직 ‘블랙쉽’의 모험을 그린 중세 판타지 액션 MORPG이다. 하복(Havok)의 물리엔진을 사용해 환경과의 연동과 부위파괴 등 사실감 있는 액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캐릭터 개발과정에서의 캐릭터 이미지와 원화 13종, 일러스트 8종 등 총 20여종이다. ‘프로젝트 블랙쉽’은 새롭게 공개한 이미지를 통해 게임의 콘셉과 캐릭터의 특징을 이용자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캐릭터의 제작 과정이 담긴 스케치를 통해 ‘프로젝트 블랙쉽’만의 개성 있는 몬스터와 NPC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보성 사업부장은 “게이머들이 궁금해 하는 ‘프로젝트 블랙쉽’의 세계를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며, “발전해 나가고 있는 ‘프로젝트 블랙쉽’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블랙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http://bs.pmang.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프로젝트 블랙쉽' 신규 이미지와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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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2015. 08. 25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네오위즈CRS
- 게임소개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RPG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물리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Black Sheep)'의 단원 ... 자세히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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