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얼럿 2 확장팩: 유리의 복수의 개발 책임자 마크 스켁스는 발란스 조절이 가장 어렵다고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레드얼럿 2 확장팩: 유리의 복수의 개발 책임자 마크 스켁스는 발란스 조절이 가장 어렵다고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오는 11월 경 출시예정인 레드얼럿 2 확장팩: 유리의 복수에 대해 마크 스켁스는 “모든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 건물이나 유니트의 발란스 조절을 가장 신경쓸테지만, 이번 유리의 복수는 레드얼럿 시리즈 역사상 첫번째 3개의 군대가 나오는 관계로 더욱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말했다.
또 그는 발란스 조절을 위해 특별히 ‘발란스 스트라이크 팀’을 새로 구성해 전문적으로 발란스 조절만을 담당하게 했다고 밝혀 이번 레드얼럿 2: 유리의 복수는 보다 세분화된 유니트 발란스를 체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봉철>
오는 11월 경 출시예정인 레드얼럿 2 확장팩: 유리의 복수에 대해 마크 스켁스는 “모든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 건물이나 유니트의 발란스 조절을 가장 신경쓸테지만, 이번 유리의 복수는 레드얼럿 시리즈 역사상 첫번째 3개의 군대가 나오는 관계로 더욱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말했다.
또 그는 발란스 조절을 위해 특별히 ‘발란스 스트라이크 팀’을 새로 구성해 전문적으로 발란스 조절만을 담당하게 했다고 밝혀 이번 레드얼럿 2: 유리의 복수는 보다 세분화된 유니트 발란스를 체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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