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시도된 플래시 기반 장편 어드벤처 게임 ‘라이코스 스피노스’가 제1회 플래시 컨퍼런스에서 게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세계 최초로 시도된 플래시 기반 장편 어드벤처 게임 ‘라이코스 스피노스’가 제1회 플래시 컨퍼런스에서 게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윤디자인 연구소(디자인 정글) 주최로 지난달 29부터 31일까지 열린 제1회 플래시 컨퍼런스(Flash Conference 2001 Korea)는 웹 디자인과 관련된 국내 최초의 대규모 행사. 웹과 관련된 전세계 최신 정보를 교환하고, 국제적 기술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3일에 걸쳐 유명 강사진 초청강연과 공모전 등이 열렸다.
공모전은 모션그래픽스, 애니메이션, 게임, 실험성 등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는데, 이중 게임부문에서 라이코스 스피노스가 1위를 차지했다. 심사는 전문가에 의한 1차 예선과 2차 행사장 현장투표로 진행됐다. 행사 한 달 전부터 응모작을 신청받아, 전문 심사위원단이 각 부문에서 Top 5 작품을 선정하고 이들 작품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시연해 투표를 실시했다. 최종 선정작은 100% 현장투표결과로 선정해 일반인들의 호응도를 중요시했다.
라이코스 스피노스가 대상을 수상한 게임 부분에서는 가상운전면허게임(송민영), 포트리스(이하영), 프로그테트리스(플래시플러그팀), Magic Pipe (문세건) 등이 Top5 작품으로 함께 선정돼 경합을 벌였다.
이번 행사에서 심사를 맡았던 권형우 모바일뮤턴트 연구소장은 “총 760개 작품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에서 라이코스 스피노스는 세계 최초로 시도된 트리플A(Animation, Arcade, Adventure)기법의 플래쉬 게임이라는 점에서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며 아울러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투표에서도 여타 게임을 월등히 앞서며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플래쉬 기반의 장편 어드벤처 게임 ‘라이코스 스피노스’는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플래쉬 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장편 어드벤처 게임. 초고속 통신망 가입자는 물론, 모뎀 사용자도 속도 제한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스피노스 게임 기획 및 개발은 델피아이(대표 정창시)가, 게임 제공 및 마케팅, 서비스 재판매는 라이코스코리아(대표 가종현)가 담당하고 있다. 특히, 게임 시나리오에 맞춰 자연스럽게 기업의 광고 및 로고가 노출되는 PPL 기법(제품 간접노출)을 도입해, 현재 주인공이 코카콜라의 로고가 새겨진 자동판매기에서 음료수를 구입하는 과정 등이 게임 시나리오속에 삽입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라이코스 글로벌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수출상담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스피노스’는 2018년 통일한국이라는 미래 배경 하에서 ‘통일한국 특수경찰대(UKP)’ 소속 대원이 되어 지속적으로 주어지는 임무(Mission)를 차례로 수행해 가는 게임이다. 여기서 모든 임무는 게이머의 실제 라이코스 웹메일 계정으로 보내지는 특이한 전개방식을 취한다. 게임속 가상 공간은 트리플A 기법을 통해 만화영화와 같은 수준높은 화면과 움직임이 구현된다. 현재 미션 4까지 서비스 중이며, 곧 미션 5가 추가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정해진 게임 시나리오에 따라 주어진 임무는 요원되기, 교도소 탈출하기, 마약갱단의 두목 체포하기, 교도소에서 유물찾기 등 4가지이며, 추후 보강될 시나리오는 게이머들의 아이디어를 참고로 구성될 예정이다.
윤디자인 연구소(디자인 정글) 주최로 지난달 29부터 31일까지 열린 제1회 플래시 컨퍼런스(Flash Conference 2001 Korea)는 웹 디자인과 관련된 국내 최초의 대규모 행사. 웹과 관련된 전세계 최신 정보를 교환하고, 국제적 기술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3일에 걸쳐 유명 강사진 초청강연과 공모전 등이 열렸다.
공모전은 모션그래픽스, 애니메이션, 게임, 실험성 등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는데, 이중 게임부문에서 라이코스 스피노스가 1위를 차지했다. 심사는 전문가에 의한 1차 예선과 2차 행사장 현장투표로 진행됐다. 행사 한 달 전부터 응모작을 신청받아, 전문 심사위원단이 각 부문에서 Top 5 작품을 선정하고 이들 작품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시연해 투표를 실시했다. 최종 선정작은 100% 현장투표결과로 선정해 일반인들의 호응도를 중요시했다.
라이코스 스피노스가 대상을 수상한 게임 부분에서는 가상운전면허게임(송민영), 포트리스(이하영), 프로그테트리스(플래시플러그팀), Magic Pipe (문세건) 등이 Top5 작품으로 함께 선정돼 경합을 벌였다.
이번 행사에서 심사를 맡았던 권형우 모바일뮤턴트 연구소장은 “총 760개 작품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에서 라이코스 스피노스는 세계 최초로 시도된 트리플A(Animation, Arcade, Adventure)기법의 플래쉬 게임이라는 점에서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며 아울러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투표에서도 여타 게임을 월등히 앞서며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플래쉬 기반의 장편 어드벤처 게임 ‘라이코스 스피노스’는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플래쉬 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장편 어드벤처 게임. 초고속 통신망 가입자는 물론, 모뎀 사용자도 속도 제한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스피노스 게임 기획 및 개발은 델피아이(대표 정창시)가, 게임 제공 및 마케팅, 서비스 재판매는 라이코스코리아(대표 가종현)가 담당하고 있다. 특히, 게임 시나리오에 맞춰 자연스럽게 기업의 광고 및 로고가 노출되는 PPL 기법(제품 간접노출)을 도입해, 현재 주인공이 코카콜라의 로고가 새겨진 자동판매기에서 음료수를 구입하는 과정 등이 게임 시나리오속에 삽입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라이코스 글로벌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수출상담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스피노스’는 2018년 통일한국이라는 미래 배경 하에서 ‘통일한국 특수경찰대(UKP)’ 소속 대원이 되어 지속적으로 주어지는 임무(Mission)를 차례로 수행해 가는 게임이다. 여기서 모든 임무는 게이머의 실제 라이코스 웹메일 계정으로 보내지는 특이한 전개방식을 취한다. 게임속 가상 공간은 트리플A 기법을 통해 만화영화와 같은 수준높은 화면과 움직임이 구현된다. 현재 미션 4까지 서비스 중이며, 곧 미션 5가 추가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정해진 게임 시나리오에 따라 주어진 임무는 요원되기, 교도소 탈출하기, 마약갱단의 두목 체포하기, 교도소에서 유물찾기 등 4가지이며, 추후 보강될 시나리오는 게이머들의 아이디어를 참고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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